|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5 | ||
| 6 | 7 | 8 | 9 | 10 | 11 | 12 |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 27 | 28 | 29 | 30 |
- 프랜차이즈 시스템
- 전자계약
- 가맹점 관리 프로그램
- 프랜차이즈 erp
- 가맹점 관리
- 프랜차이즈전자계약
- 프랜차이즈해외진출
- 프랜차이즈 프로그램
- 프랜차이즈erp
- 프담erp
- 프랜차이즈시스템
- 해외프랜차이즈뉴스
- 프랜차이즈 본사 운영
- 발주닷컴
- 프랜차이즈뉴스
- 가맹점 관리 시스템
- 프랜차이즈프로그램
- 프담 erp
- 프랜차이즈물류
- 프랜차이즈 본사
- 엠에스벤터
- 프랜차이즈본사
- 글로벌프랜차이즈
- 프담
- 물류담
- 프랜차이즈
- 프랜차이즈전략
- 프랜차이즈운영
- 해외프랜차이즈
- 가맹점관리
- Today
- Total
목록전체 글 (171)
프랜차이즈 ERP, 프담
확장의 속도는 계약이 만들지만, 지속 가능성은 본사의 운영 체계가 만듭니다. K-프랜차이즈의 해외 진출은 최근 몇 년 사이 눈에 띄게 늘고 있습니다. 그중 피자먹다는 2026년 7월 기준 국내 약 80개, 해외 43개 매장을 운영 중이며, 동남아·대만·호주·러시아 등지로 진출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최근에는 우즈베키스탄 현지 기업과 마스터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하며 확장 범위를 넓혔습니다.프랜차이즈 본사 해외 진출 인사이트직영 확장이 아니라 현지 파트너 활용해외 진출 초기에 본사가 직접 매장을 하나씩 늘리는 방식은 속도와 리스크 모두에서 한계가 있습니다. 피자먹다의 사례처럼 현지 유통·네트워크 역량을 가진 파트너와 마스터프랜차이즈 계약을 맺는 방식은, 본사가 직접 감당하기 어려운 현지 규제와 ..
기능이 많은 프로그램보다, 우리 본사 업무와 실제로 연결되는 프로그램이 먼저입니다. 프랜차이즈 관리 프로그램을 고를 때 가장 흔한 실수는 기능 목록의 개수로 판단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실무에서 중요한 것은 각 기능이 얼마나 많은가가 아니라, 우리 본사의 업무 단계와 실제로 맞물려 돌아가는가입니다. 프랜차이즈 관리 프로그램 비교할 때 놓치기 쉬운 7가지 기능 개수보다 업무 연결성을 봐야 하는 이유영업, 오픈, 운영이 따로 도는 프로그램은 결국 담당자가 수작업으로 정보를 옮겨야 합니다. 반대로 상담 이력이 계약으로, 계약이 오픈 항목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구조라면 이관 과정에서 생기는 누락을 줄일 수 있습니다. 프랜차이즈 관리 프로그램을 비교할 때는 이 연결성부터 확인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프랜차이즈..
가맹점이 늘기 전에, 담당자가 아니라 시스템에 기록되는 구조부터 갖춰야 합니다. 프랜차이즈 시스템이란 본사의 업무 절차와 가맹점 정보를 개인의 기억이 아니라 기록으로 관리하는 체계를 말합니다. 가맹점 수가 늘어나는 시점에 시스템을 검토하는 본사가 많지만, 정작 중요한 것은 몇 개인지가 아니라 어떤 기준으로 기록되고 있는지입니다.프랜차이즈 본사 데이터는 담당자 개인 메모가 아닌, 시스템 중심으로 기록해야 합니다프랜차이즈 시스템, 규모보다 기록 구조가 먼저다담당자 한 명의 기억에 의존하는 업무는 그 사람이 바뀌는 순간 품질이 흔들립니다. 시스템은 이 위험을 줄이기 위해 존재합니다. 가맹점이 몇 개든, 지금 기록 방식이 사람 중심인지 시스템 중심인지부터 점검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가맹점 수보다 먼저 확인할 5..
상담부터 오픈, 운영까지 끊기지 않고 연결되는 것,그것이 프랜차이즈 ERP의 핵심입니다. 프랜차이즈 ERP란 본사의 상담, 계약, 오픈, 운영 정보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해 관리하는 시스템을 말합니다. 많은 본사가 매출 관리 프로그램이나 회계 ERP를 먼저 떠올리지만, 프랜차이즈 본사의 업무는 일반 기업과 흐름 자체가 다릅니다. 창업 문의부터 계약, 오픈, 그리고 이후 운영 점검까지 단계별로 정보가 이어져야 하기 때문입니다. 본사 업무 흐름은 상담→계약→오픈→운영 순으로 이어진다 프랜차이즈 ERP와 일반 ERP는 무엇이 다를까일반 ERP는 재무·인사·생산 중심으로 설계됩니다. 반면 프랜차이즈 ERP는 예비창업자 상담, 사전제공문서 교부, 가맹계약, 오픈 준비, 가맹점 운영 점검처럼 프랜차이즈 산업..
매장이 늘수록 늦어지는 본사의 확인 업무, 프담 AI로 우선순위를 정리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프담 AI는 프랜차이즈 본사가 쌓아온 매출·점검·CS 데이터를 바탕으로, 먼저 확인해야 할 가맹점을 판단하는 데 활용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매장이 늘어날수록 담당자는 매출 파일과 점검표, CS 기록을 일일이 대조해야 하고, 정작 점주와 원인을 논의할 시간은 줄어듭니다. 이 글에서는 프담 AI가 소개하는 예측·분석·응대 기능을 본사의 어떤 업무에 연결할 수 있는지 살펴봅니다. 데이터는 쌓이는데, 왜 대응은 늦어질까요?본사 담당자가 매출·점검·CS 자료를 각각 확인 담당자가 매장 하나를 이해하려면 매출 변화와 현장 기록을 함께 봐야 합니다. 매출 감소가 휴무 때문인지, 행사 종료 때문인지, 운영상의 어려움 ..
빽다방의 일본 직영점과 대만 마스터프랜차이즈 계약, 두 진출 방식이 본사에 요구하는 준비는 다릅니다. 빽다방 대만 진출은 2026년 9월 체결된 10년 마스터프랜차이즈 계약을 통해 이뤄지며, 앞서 2026년 8월 문을 연 일본 도쿄 직영점과는 진출 방식 자체가 다릅니다. 같은 브랜드라도 해외 시장에서 직영으로 운영할지, 현지 파트너와 함께 전개할지에 따라 본사가 준비할 업무 범위가 달라집니다. 이번 글에서는 확인된 진출 현황을 정리하고, 각 방식에서 본사가 점검할 운영 과제를 살펴봅니다. 분석 기준일은 2026년 9월 14일이며, 회사의 내부 의사결정 배경을 다룬 내용은 아닙니다.빽다방의 일본·대만 진출, 어디까지 진행됐을까요? 일본 직영점과 대만 마스터프랜차이즈의 진행 단계 9월 8일 서울신문 보도에 ..
계약 다음 업무는 누가 이어받고 있나요? 상담·계약·교육 정보를 연결하는 프랜차이즈 ERP 활용법을 정리했습니다. "계약은 완료됐는데, 교육 일정은 누가 확인하고 있나요?""오픈 날짜가 바뀌었다는 내용을 운영팀도 알고 있나요?" 여러 매장의 개점을 준비하다 보면 이런 질문이 반복됩니다. 상담 내용은 개인 메모에, 계약 정보는 별도 파일에, 교육 일정은 메신저에 남아 있다면 진행 상황을 확인할 때마다 담당자를 찾아야 합니다. 프랜차이즈 ERP를 검토할 때는 우리 본사의 상담부터 오픈까지 정보가 어떻게 이어지는지 살펴보는 것이 먼저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가맹점 오픈 업무를 기준으로 활용 방향을 소개합니다. 상담·계약·교육 정보가 담당자별로 흩어져 있는 상황가맹점 오픈 준비, 정보가 흩어지면 무엇이 어려울..
POS 매출, 정산액, 입금액이 다 다르다면로열티는 어떤 숫자를 기준으로 계산해야 할까요? POS에 표시된 매출과 배달앱 정산 내역, 통장에 들어온 금액이 서로 다릅니다. 이때 프랜차이즈 로열티는 어떤 숫자를 기준으로 계산해야 할까요? 먼저 확인할 것은 가맹계약에서 정한 산정 기준입니다. 입금액이 실제로 받은 돈이라는 이유만으로 로열티 기준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매출 보고서 역시 어떤 항목이 포함돼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오늘은 매출에 일정 비율을 적용하는 정률형 로열티를 중심으로, 본사와 점주가 함께 확인할 항목을 정리합니다. 매출액·정산액·입금액이 각각 다른 단계에서 집계되는 흐름매출액·정산액·입금액은 어떻게 다를까요?세 금액은 집계하는 단계가 다릅니다. 같은 주문이라도 판매가 발생한..
